입학 시점에는 전공을 확정하지 않고, 일정 기간 수학한 뒤 본인의 적성과 관심에 따라 전공을 결정하는 제도입니다. 최근 많은 대학이 이 방식을 도입하면서 선발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.
대학 내 거의 모든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. 보건, 사범 등 특수 목적 학과는 예외로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.
입학 후 1~2학기 동안 교양과 탐색 과목을 이수한 뒤, 희망 전공을 신청하는 절차를 밟습니다.
성적순 배정이 일반적이므로, 입학 이후에도 학업 관리가 필수적입니다.
미리 정해진 계열이나 단과대학 범위 안에서만 전공을 고를 수 있는 방식입니다. 학과별 정원의 약 150% 범위 내에서 배정됩니다.
인문, 사회, 자연, 공학 등 큰 틀은 입학 전에 결정하되, 세부 학과는 나중에 선택하는 형태입니다.
유형1 대비 경쟁 범위가 좁아 원하는 전공에 배정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