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예, 치의예, 한의예, 약학, 수의예 등 보건의료 계열은 매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분야입니다. 2028학년도 정원 내 총 8,593명을 모집하며, 전년 대비 1,927명 증가로 진입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. 지역의사제는 27개 의대에서 610명(전년 488명)을 별도 선발합니다.
| 계열 | 교과 | 종합 | 논술 | 수능 | 합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의예 | 1,799 | 1,428 | 194 | 1,349 | 4,957 |
| 치의예 | 216 | 218 | 16 | 213 | 663 |
| 한의예 | 312 | 194 | 32 | 187 | 725 |
| 약학 | 524 | 454 | 111 | 663 | 1,752 |
| 수의예 | 227 | 115 | 9 | 145 | 496 |
| 전체 | 3,078 | 2,409 | 362 | 2,557 | 8,593 |
2028학년도 지역의사제는 전국 27개 의과대학에서 총 610명을 선발하며, 전년(488명) 대비 약 25% 증가했습니다. 광역권(173명)과 진료권(437명)으로 나뉘어 모집하며, 졸업 후 해당 지역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의무가 부여됩니다.
주요 대학별: 충북대 49명, 강원대 49명, 전남대·부산대 각 38명, 제주대 35명, 충남대·경북대 각 33명 등
수능최저 3개 영역 합 3~5 수준이 일반적이며, 상위 대학일수록 기준이 까다롭습니다.
다중미니면접(MMI) 방식을 채택하는 학교가 많으며, 상황 판단력과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.
수도권 상위 의과대학 기준으로 약 285점 이상(300점 만점)이 합격 안정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학생부교과 비중이 가장 높아 내신 관리가 핵심입니다. 종합전형에서도 의료 관련 활동 기록이 중요합니다.